초계함이 발견되었고 실종자들을 수색중이다. 한편 정치쪽에서는 이때다 싶어 관련자의 책임을 묻고 잡아 끌어내리고있다. 현재 실종자들의 생사가 불분명한 상태인데다가 수색작업도 굉장히 더딘데 왜 지금 정치가들은 수색에 대해 집중하지않고 물어뜯기만 바쁜것인가. 책임을 묻는것은 모든 수습이 끝나고 그 이후가되어도 늦지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해군은 무얼했나 우왕좌왕 했다고 하는데 이는 비판받아야 마땅하다고 본다. 당시 처음 발견한 해군측이나 생존자중 가장 계급이높은 자를 질책해야하는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누구나 그 상황이 되면 당황스러워지겠지만 그러한 상황을 대처하기위해 군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특정상황에 대한 대처 메뉴얼을 숙지하고 이행하는 것을 항상 훈련을 통해 몸과 머리에 베도록 하는것이 군인
아닌가. 초기에 부표설치에 실패한 점. 알고있던 선체의 위치를 몇일동안 찾아내지도 못한점 등은 정말 부끄러운 현실이다. 아무쪼록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만을 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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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ien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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